2001년 7월 9일
박세리, 미국 LPGA투어 제이미파크로거 클래식 우승
- 트로피를 들어올리고 있는 박세리 선수.
박세리(24·삼성전자)가 미 LPGA투어 제이미파크로거 클래식(총상금 100만달러)에서 우승, 시즌 3승 겸 통산 11승 고지에 우뚝 섰다.
9일 오전(한국시각) 미국 오하이오주 실베이니아의 하이랜드메도GC(파71·6365야드)에서 끝난 최종 4라운드에서 박세리는 3언더파(버디 4, 보기 1)를 치며 최종합계 15언더파 269타를 기록, 2위 마리아 요르스(스웨덴)를 2타차로 제치고 우승 트로피를 안았다.
박세리는 98년과 99년에 이어 대회 3번째 타이틀을 따내는 한편 올 시즌 3승째를 신고했다.
그 해, 오늘 무슨일이… 총33건
콘텐츠 이용 문의
- 구매/결정
- 기사, 인물, 사진, 저작권(02)724-5528
- 이용문의
- 지면(PDF)(02)724-5509
- 인물정보(02)724-5506,5508,5510~12
- 사진정보(02)724-5523
- Email(기사팀) gisa@chosun.com
- (인물팀) profile@chosun.com
- FAX(02)724-5576
- 조선일보 독자서비스센터
- 1577-85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