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년 2월 13일

일본 NEC, 1기가 D램 개발

일본 NEC, 1기가 D램 개발
일본NEC에서 개발한 1기가D램.

일본 반도체 생산업체인 NEC가 1기가(G) D램 개발에 성공했다고 1995년 2월 13일 공식발표했다. 1994년 8월 삼성전자가 256메가D램을 개발한 지 6개월이 채 안 되는 시기에 차세대 반도체가 개발된 셈이다.

NEC는 1기가D램(기가는 10억을 의미)은 2.6㎝×3.6㎝크기의 칩에 0.26미크론(1미크론=1천분의1㎜)굵기의 회로를 집어넣어 약 22억개의 소자(Cell)를 집적시킨 것이라고 밝혔다. 1기가D램은 당시로서는 양산단계였던 16메가(M)D램보다 3세대 앞선 것으로, 휴대용 정보단말기 등 각종 첨단멀티미디어기기에 주로 사용됐다.

1기가D램은 신문내용으로는 1천장을 기억할 수 있고, 움직이는 화면은 약16분, 음성정보는 약4시간 가량을 각각 저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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