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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K-리그 MVP·신인왕·득점왕

K-리그(한국프로축구리그)   프로연맹을 발족시키고 프로리그 출범을 준비하던 대한축구협회는 1983년 4월 12일 프로와 아마추어부를 통합하여 성인축구리그인 수퍼리그를 발족시켰다. 수퍼리그는 당시 프로팀인 할렐루야와 유공, 그리고 코리안리그(실업) 1부의 포항제철, 국민은행, 대우 5개의 팀으로 구성되었다. 1986년 축구대제전으로 이름을 바꾼 수퍼리그와 프로팀만 참가하는 프로선수권으로 분리된 프로리그는 1987년부터 프로선수권대회만 진행하는 방식으로 바뀌었다. 1988년부터 한국프로축구대회로 명칭을 바꾼 프로리그는 1993년부터 코리안 리그, 1997년에는 정규리그로 불리다가 1998년부터는 K-리그로 정착되었다.


1983년


1984년


1985년


1986년


1987년


1988년


1989년


1990년


1991년


1992년


1993년


1994년


1995년


1996년


1997년


1998년


1999년


2000년


2001년


2002년


2003년


2004년


2005년


2006년


2007년


2008년


2009년


2010년


2011년


2012년


2013년


2014년


2015년
 

MVP - 박성화(할렐루야)
신인왕 - 없음
최다득점 - 박윤기(유공) 9골
MVP - 박창선(대우)
신인왕 - 없음
최다득점 - 백종철(현대) 16골
MVP - 한문배(럭키금성)
신인왕 - 이흥실(포항제철)
최다득점 - 피아퐁(럭키금성) 12골
MVP - 이흥실(대우)
신인왕 - 함현기(현대)
최다득점 - 정해원(대우) 10골
MVP - 정해원 (대우)
신인왕 - 김주성(대우)
최다득점 - 최상국(포항제철) 15골
MVP - 박경훈(포항제철)
신인왕 - 황보관(유공)
최다득점 - 이기근(포항제철) 12골
MVP - 노수진(유공)
신인왕 - 고정운(일화)
최다득점 - 조긍연(포항제철) 20골
MVP - 최진한(럭키금성)
신인왕 - 송주석(현대)
최다득점 - 윤상철(럭키금성) 12골
MVP - 정용환(대우)
신인왕 - 조우석(일화)
최다득점 - 이기근(포항제철) 16골
MVP - 홍명보(포항제철)
신인왕 - 신태용(일화)
최다득점 - 임근재(LG) 10골
MVP - 이상윤(일화)
신인왕 - 정광석(대우)
최다득점 - 차상해(포항제철) 10골
MVP - 고정운(일화)
신인왕 - 최용수(LG)
최다득점 - 윤상철(LG) 21골
MVP - 신태용(일화)
신인왕 - 노상래(전남)
최다득점 - 노상래(전남) 15골
MVP - 김현석(울산)
신인왕 - 박건하(수원)
최다득점 - 신태용(천안) 18골
MVP - 김주성(대우)
신인왕 - 신진원(대전)
최다득점 - 김현석(울산현대) 9골
MVP - 고종수(수원)
신인왕 - 이동국(포항)
최다득점 - 유상철(울산) 14골
MVP - 안정환(부산)
신인왕 - 이성재(부천)
최다득점 - 샤샤(수원) 18골
MVP - 최용수(안양)
신인왕 - 양현정(전북)
최다득점 - 김도훈(전북) 15골
MVP - 신태용(성남)
신인왕 - 송종국(부산)
최다득점 - 산드로(수원) 17골
MVP - 김대의(성남)
신인왕 - 이천수(울산)
최다득점 - 에드밀손(전북) 14골
MVP - 김도훈(성남)
신인왕 - 정조국(안양)
최다득점 - 김도훈(성남) 28골
MVP - 나드손(수원)
신인왕 - 문민귀(포항)
최다득점 - 모따(전남) 14골
MVP - 이천수(울산)
신인왕 - 박주영(서울)
최다득점 - 마차도(울산) 13골
MVP - 김두현(성남)
신인왕 - 염기훈(전북)
최다득점 - 우성용(성남) 16골
MVP - 따바레즈(포항)
신인왕 - 하태균(수원)
최다득점 - 까보레(경남) 18골
MVP - 이운재(수원)
신인왕 - 이승렬(서울)
최다득점 - 두두(성남) 16골
MVP - 이동국(전북)
신인왕 - 김영후(강원)
최다득점 - 이동국(전북) 22골
MVP - 김은중(제주)
신인왕 - 윤빛가람(경남)
최다득점 - 유병수(인천) 22골
MVP - 이동국(전북)
신인왕 - 이승기(광주)
최다득점 - 데얀(서울) 23골
MVP - 데얀(서울)
신인왕 - 이명주(포항)
최다득점 - 데얀(서울) 32골
MVP - 김신욱(울산)
영플레이어상 - 고무열(포항)
최다득점 - 데얀(서울) 19골
MVP - 이동국(전북)
영플레이어상 - 김승대(포항)
최다득점 - 산토스(수원) 14골
MVP - 이동국(전북)
영플레이어상 - 이재성(전북)
최다득점 - 김신욱(울산) 18골


1983년 MVP 박성화. 2008년 올림픽대표팀 감독 시절    1985년 MVP 한문배. 2004년 한국대학OB축구대회 당시
1987년 MVP 정해원. 2001년 프로축구 전남드래곤스 코치 시절    1988년 MVP 박경훈. 2007년 청소년 월드컵대표팀 감독 시절
1990년 MVP 최진한. 2003년 프로축구 대구FC 코치 시절     1991년 MVP 정용환. 1997년 정용환 어린이축구교실 운영 당시
1992년 MVP 홍명보. 1997년 프로축구 포항 아톰즈 선수 시절 한국고별전 당시     1993년 MVP 이상윤. 1999년 프로축구 성남일화 선수 시절
1994년 MVP 고정운. 1995년 프로축구 성남일화 선수 시절     1996년 MVP 시상식장에서의 김현석
1997년 MVP 시상식장에서의 김주성     1998년 MVP 고종수. 2000년 수퍼컵 우승 당시
1999년 MVP 시상식장에서의 안정환     2000년 MVP 시상식장에서의 최용수
2001년 MVP 시상식장에서의 신태용     2002년 MVP 시상식장에서의 김대의(왼쪽)와 당시 신인왕 이천수
2003년 MVP 시상식장에서의 김도훈     2004년 MVP 시상식장에서의 나드손(오른쪽)과 당시 신인왕 문민귀
2005년 MVP 시상식장에서의 이천수(오른쪽)와 당시 신인왕 박주영     2006년 MVP 시상식장에서의 김두현
2007년 MVP 시상식장에서의 따바레즈     2008년 MVP 시상식장에서의 이운재
2009년 MVP 시상식장에서의 이동국     2010년 MVP 시상식장에서의 김은중
2011년 MVP 시상식장에서의 이동국     2012년 MVP 시상식장에서의 데얀
2013년 강원FC와 벌인 K리그 클래식 경기에서 선제골 넣은 김신욱     전북 현대와 FC 서울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4' 22라운드 경기 후반 동점골에 성공한 이동국
2015년 MVP 시상식장에서의 이동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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