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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경숙
출생 1963년 1월 12일 (전북 정읍)
직업 문화예술인(문학인)
데뷔 1985년 문예중앙에 `겨울우화`로 등단

 
소설가 신경숙과
  
[내 인생의 맛] 소설가 신경숙과 깻잎 장아찌
"바쁜 등굣길 아침밥의 단골 반찬…거기엔 엄마 사랑이 담겨있었죠"
각계 명사들이 가슴에 품고 있는 간절한 맛을 풀어내는 '내 인생의 맛'. 일곱 번째 주인공은 소설가 신경숙씨입니다. 깻잎에 대한 추억을 나눈 신씨와의 인터뷰를 이야기하듯 독자들께 들려 드립니다.

음식은 사람에 대한 배려와 접촉이 아닐까요. 그런 면에서 보면 깻잎은 마음을 건네기에 참 좋은 음식이에요. 깻잎을 먹다 보면 자연스럽게 그렇게 되죠. 한 장 떼서 그 사람의 숟가락 위에 얹어줄 수 있고, 다른 반찬 위에 올려주기도 하니까요... 2010. 7. 21. [조선일보 문화 A23면]
 
1986년 소설가 신경숙씨
 
1986년 여류작가 신경숙씨
1986년 소설가 신경숙씨
1986년 여류작가 신경숙씨
 
1993년 소설가 양귀자와 신경숙
 
1995년 10월 13일 소설가 신경숙(32)씨가 영등포여고 산업체특별학급에 다닐 무렵, 자신에게 문학의 꿈을 불어넣어준 서울 관악구 삼성고교 최홍이(53) 교사와 만나 당시를 배경으로 쓴 장편소설 '외딴방'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1993년 소설가 양귀자와 신경숙
1995년 10월 13일 소설가 신경숙(32)씨가 영등포여고 산업체특별학급에 다닐 무렵, 자신에게 문학의 꿈을 불어넣어준 서울 관악구 삼성고교 최홍이(53) 교사와 만나 당시를 배경으로 쓴 장편소설 '외딴방'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1995년 최근작 9편을 묶어 창작집 풍금이 있던 자리를 펴낸 작가 신경숙씨
 
1997년 10월 10일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제28회 동인문학상 수상자인 신경숙씨가 방상훈 조선일보사 사장으로부터 상패와 고료를 받고 있다
1995년 최근작 9편을 묶어 창작집 풍금이 있던 자리를 펴낸 작가 신경숙씨
1997년 10월 10일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제28회 동인문학상 수상자인 신경숙씨가 방상훈 조선일보사 사장으로부터 상패와 고료를 받고 있다
 
1997년 아쿠타가와상을 수상한 '유미리'씨(오른쪽)와 소설가 '신경숙
 
1997년 제28회 동인문학상 수상자 소설가 신경숙씨
1997년 아쿠타가와상을 수상한 '유미리'씨(오른쪽)와 소설가 '신경숙'
1997년 제28회 동인문학상 수상자 소설가 신경숙씨
 
1999년  3년만에 신작 장편 '기차는 7시에 떠나네'를 펴내는 소설가 신경숙씨의 모습이다
 
2000년 4월 소설가 신경숙
1999년 3년만에 신작 장편 '기차는 7시에 떠나네'를 펴내는 소설가 신경숙씨의 모습이다
2000년 4월 소설가 신경숙
 
2001년 4월 소설가 신경숙씨의 서재는 '소설의 방
 
2001년 8월 한국문학 세계화의 새로운 전령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김혜순 서울예대 교수(우), 소설가 신경숙씨
2001년 4월 소설가 신경숙씨의 서재는 '소설의 방'
2001년 8월 한국문학 세계화의 새로운 전령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김혜순 서울예대 교수(우), 소설가 신경숙씨
 
2002년  'J이야기' 펴낸 소설가 신경숙
 
2005년 작가 쓰시마 요코(왼쪽)씨와 신경숙씨
2002년 'J이야기' 펴낸 소설가 신경숙.
2005년 작가 쓰시마 요코(왼쪽)씨와 신경숙씨
 
2006년 조선일보 연재소설 `푸른 눈물`을 시작하는 작가 신경숙씨
 
2007년6월20일 경기도 일산 호수공원에서 작가 김훈과 신경숙씨가 대담
2006년 조선일보 연재소설 `푸른 눈물`을 시작하는 작가 신경숙씨
2007년6월20일 경기도 일산 호수공원에서 작가 김훈과 신경숙씨가 대담
 
2007년 5월 소설가 신경숙
 
2007년 7월 신경숙씨가 소설 '리진'의 무대인 경복궁을 독자들과 거닐며 작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작가 옆의 남녀는 파리에서 돌아온 리진과 콜랭으로 분장한 연기자들
2007년 5월 소설가 신경숙
2007년 7월 신경숙씨가 소설 '리진'의 무대인 경복궁을 독자들과 거닐며 작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작가 옆의 남녀는 파리에서 돌아온 리진과 콜랭으로 분장한 연기자들.
 
2007년 10월 붉은 수수밭의 중국작가 모옌씨와 한국여성작가 신경숙 씨는 "우리는 소설가니까 서로의 작품을 읽는 것으로 좋은 친구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2007년 소설가 신경숙(좌) 평론가 신수정
2007년 10월 붉은 수수밭의 중국작가 모옌씨와 한국여성작가 신경숙 씨는 "우리는 소설가니까 서로의 작품을 읽는 것으로 좋은 친구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2007년 소설가 신경숙(좌) 평론가 신수정
 
2008년 11월 작가 신경숙이 새 소설 엄마를 부탁해를 출간하며 정동에서 인터뷰를 하고있다
 
2009년 9월 14일 신문로의 한 레스토랑에서 한국 문학 출판 사상‘최단 기간 100만부 돌파’라는 새 기록을 수립한‘엄마를 부탁해’의 작가 신경숙씨가 '엄마를 부탁해'의 100쇄 100만부 돌파 기념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2008년 11월 작가 신경숙이 새 소설 엄마를 부탁해를 출간하며 정동에서 인터뷰를 하고있다
2009년 9월 14일 신문로의 한 레스토랑에서 한국 문학 출판 사상‘최단 기간 100만부 돌파’라는 새 기록을 수립한‘엄마를 부탁해’의 작가 신경숙씨가 '엄마를 부탁해'의 100쇄 100만부 돌파 기념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2009년 12월 17일 해외 15개국에서 번역될 소설《엄마를 부탁해》의 작가 신경숙은“50쪽 분량의 번역본 샘플만 읽어본 외국 편집자들이 한국 편집자들과 똑같은 독후감을 보여 제가 오히려 놀랐다”고 말했다
 
2010년 5월 18일 서울 조선호텔에서 소설가 신경숙이 새 소설 '어디선가 나를 찾는 전화벨이 울리고'를 펴낸 기념으로 기자회견을 열었다
2009년 12월 17일 해외 15개국에서 번역될 소설《엄마를 부탁해》의 작가 신경숙은“50쪽 분량의 번역본 샘플만 읽어본 외국 편집자들이 한국 편집자들과 똑같은 독후감을 보여 제가 오히려 놀랐다”고 말했다
2010년 5월 18일 서울 조선호텔에서 소설가 신경숙이 새 소설 '어디선가 나를 찾는 전화벨이 울리고'를 펴낸 기념으로 기자회견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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